주변환경
2010.04.23 19:58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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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견당 안채 옆에 비교적 큰 규모의 연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이곳 연지에 물을 채우고 있습니다.

6월쯤이면 꽃대가 올라오고 7월이면 연지 가득히 연꽃이

채워집니다. 그 때가 되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아 오십니다.

 

이 연지의 연잎으로 찹쌀,대추,밤,은행 등을 섞은 연잎밥을

지어서 먹고, 연꽃잎차를 마시며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청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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