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환경
2010.04.23 20:20

창조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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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안채 부엌을 복원하면서 새로운 공간이 탄생하였습니다.

안채 큰방과 작은방 사이의 부엌공간이 그 곳 입니다.

 

봄,여름에는 톡쏘는 막걸리를 마시며 얘기꽃을 피우고,

가을,겨울에는 따스한 차 한잔을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아궁이에 감자,고구마,옥수수 등을 구워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아이들은 잊지 못할 시골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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