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환경
2010.07.02 13:49

연지의 최근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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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그렇게 애태우던 연못에

드디어 넓다란 연잎과 예쁜 연꽃이 피었습니다.

 

매일 연지에 강물을 양수하여 물을 채워주고

비료도 아깝지 않게 듬뿍 주어

사랑으로 보살펴 주었더니 이제야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참 다행입니다.

7월에 오시는 분들이 연지에서 연꽃도 보시고

나무다리 위에서 기념사진도 찍어 보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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