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환경
2010.11.22 16:35

수돗가 초가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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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아 색이 변색되고

짚이 훼손되어 새 옷으로 갈아 입혔습니다.

 

여름이 오면 수돗가에서 등목도 하고

싱싱한 과일과 야채를 씻어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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