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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겐 시골 그리고 고향이라는 단어가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공간이 되어버린 시골.. 이제 그런 시골과 고향에도 정겨운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으니...

 

저도 조만간 방문해서 "체험과 학습"을 경험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하하하

 

정겨운 Site의 Open을 축하드립니다.

 

윤여신

  • ?
    이재웅 2010.04.10 10:45

    감사합니다. 윤여신 본부장님

    좋은 계절에 저희 조견당을 찾아 주시면 성심껏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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