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36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요즘, 아이들에겐 시골 그리고 고향이라는 단어가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공간이 되어버린 시골.. 이제 그런 시골과 고향에도 정겨운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으니...

 

저도 조만간 방문해서 "체험과 학습"을 경험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하하하

 

정겨운 Site의 Open을 축하드립니다.

 

윤여신

  • ?
    이재웅 2010.04.10 10:45

    감사합니다. 윤여신 본부장님

    좋은 계절에 저희 조견당을 찾아 주시면 성심껏 모시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656 덕분에... 휴가 잘 보냈습니다. 2 김신애 2010.10.05 11410
190655 시원한 여름밤 그리고 별 1 조영애 2010.08.10 10853
190654 가고싶네요.. 1 원정희 2010.09.03 10845
190653 영월로의 휴가 1 김소영 2010.08.16 10699
190652 영월 주천에서의 여름휴가 1 배선태 2010.08.06 10560
190651 조견당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1 김명수 2010.04.07 10422
190650 잘 쉬다가 왔습니다. 1 김호중 2010.08.05 10381
190649 홈피 오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2 김순오 2010.04.08 10162
190648 홈피오픈 축하드립니다 1 이남진 2010.04.05 9989
190647 홈페이지 오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 이종범 2010.04.05 9658
190646 휴가 잘보내고 출근 했습니다. 1 조수만 2010.08.02 9609
»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겠는데요^^* 1 윤여신 2010.04.09 9360
190644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1 남석우 2010.04.05 9357
190643 홈페이지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1 이경민 2010.04.10 9320
190642 축하 1 이교복 2010.04.05 9158
190641 보릿고개 행사 잘 치렀습니다. 조견당 2010.07.17 9015
190640 다시 가고 싶어요 1 Yejin 2010.04.08 9014
190639 친구들과의여행^**^ 1 박인숙 2010.04.17 8890
190638 별빛아래.. 조견당의 모습이 그립네요... 1 wonzzuu 2010.05.18 8857
190637 또 한번 꼬옥 가고싶어요 1 이브 2010.04.15 873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533 Next
/ 9533
XE1.7.5.7 Layout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