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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D%83%90%EB%9D%BC

탐라국(耽羅國, ? - 1402년)은 제주도의 왕국이었다. 통일신라때까지 한반도의 나라들과 교류를 하고 후삼국 시대에 고려가 분열된 삼국을 통일한 뒤 현으로 복속되었다가, 15세기 초반에 조선의 태종 시기에 완전 병합되었다. 탐모라국(耽牟羅國) 또는 섭라(涉羅), 탁라(乇羅), 담모라(耽牟羅), 담라(憺羅)라고도 지칭되었으며, 《삼국지》 동이전에서는 주호(州胡)라고 적고 있다.

개국의 연원

탐라국(耽羅國)은 양을나, 고을나, 부을나 삼을나가 제주도에 세운 고대왕국이다. 탐라국왕세기(耽羅國王世紀)에 의하면 기원전 2337년 경이라 하였다.

인구
전해진 바에 의하면 탐라국의 인구는 10만명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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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랑국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B%B2%BD%EB%9E%91%EA%B5%AD

벽랑국(碧浪國)은 현재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했던 나라이다.

탐라에 농경과 가축, 직조, 의상, 국가조직을 전했다. 신라 후기 경덕왕 때 불렸던 탐진현 남쪽 섬의 하나인 벽랑도(현재 소랑도)였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조 후기까지의 각종 지지에는 벽랑도가 강진현의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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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 조문국

조문국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C%A1%B0%EB%AC%B8%EA%B5%AD

삼한시대

「삼국사기(三國史記)」 권이(卷二) 신라본기(新羅本紀) 제이(第二) 벌휴이사금(伐休尼師今)조에 「二年 春正月 親祀始祖廟 大赦 二月 拜波珍飡 仇道 一吉飡 仇須兮 爲左右軍主 伐召文國 軍主之名始於此」라는 기록이 있다. 이는 ‘벌휴이사금 2년, 1월에 왕이 친히 시조사당에 제사 지내고 죄수를 크게 사면했으며 2월에 파진찬 구도와 일길찬 구수혜로서 좌우군주로 삼아 조문국을 정벌했는데 군주라는 이름이 이때 처음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벌휴이사금은 신라 9대왕으로 동왕 2년은 서기 185년에 해당되므로 조문국이 신라에 복속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830여년 전의 일이다. 의성군 금성면이 조문국 도읍지로 지금까지 규모가 매우 큰 100여기 등 모두 374여기(2015.4 의성 금성산고분군 일원 문화재 지표조사 보고서)의 고분군(古墳群)이 남아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최소한 몇 세기에 걸친 족적(足蹟)이라 짐작되므로 삼한의 초기부터 존재하던 부족국가라 추정할 수 있다. 그리고 1960년 11월 국립박물관(김재원 박사팀)에서 거대한 조문국 고분1기를 발굴 (금동관 등 다수유물 발견) 조사하여 당시 상황연구에 큰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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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경산 일대를 지배한 압독국
압독국(押督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5170

‘압량국(押梁國)’이라고도 표기되며,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에 있었다. 『삼국사기』 권34 지리지 장산군조(獐山郡條)와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7 경산현(慶山縣) 건치연혁조에 의하면 경산은 본래 압량소국으로 신라지미왕(祗味王, 지마이사금)이 이를 멸망시켜 군을 설치하고 경덕왕대에 장산으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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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실직국(悉直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C%8B%A4%EC%A7%81%EA%B5%AD&ridx=0&tot=644

『삼국사기(三國史記)』의 102년(파사이사금 23) 기사에 따르면 “음즙벌국(音汁伐國)과 실직국(悉直國)이 영역을 다투어 (파사)왕에게 해결을 청하였다. 이에 왕이 난처하여 금관국(金官國) 수로왕(首露王)이 연로하고 지혜롭다하여 불러 물었다. 수로가 의견을 내어 분쟁지를 음즙벌국에 주도록 하였다. 이에 왕은 육부에 명하여 모여서 수로를 위해 향연을 베풀게 하였는데, 오부(五部)는 모두 이찬을 접대 주인으로 삼았으나 오직 한기부(漢岐部)만이 미천한 자를 향연에 참여케 하였다. 수로가 노하여 거느리고 있던 탐하리(耽下里)라는 노비에게 명하여 한기부주인 보제(保齊)를 죽이고 돌아갔다. 그 노비는 도망하여 읍즙벌주(音汁伐主) 타추간(陀鄒干)의 집에 머물게 되었다. (파사)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 노비를 찾았지만 타추가 보내지 아니하였다. 이에 왕이 노하여 군사를 동원하여 음즙벌국을 공격하니, 그 우두머리가 무리와 함께 스스로 항복하였다. 이에 실직과 압독(押督) 두 나라 왕이 항복해왔다.”라고 한다.
해당 기사에 분쟁국인 음즙벌국은 『삼국사기』 지리지 ‘양주조(良州條)’와 『삼국유사(三國遺事)』 왕력(王曆)의 제6 지마이사금(祗摩尼師今)조 기사를 통해 볼 때, 현재 경상북도 안강과 포항일대에 비정할 수 있다. 실직국은 『삼국사기』 지리지 ‘명주(溟州)조에 “삼척군은 원래 실직국으로 파사왕 때 항복해 왔는데, 지증왕 6년 주(州)를 설치하고 이사부(異斯夫)를 군주(軍主)로 삼았다.”는 기사에 의해 강원도 삼척으로 비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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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탁순국(卓淳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58741

‘탁순국(㖨淳國)’이라고도 표기한다. 탁순국의 성립시기에 대하여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6세기 전반에 고령의 대가야국을 주축으로 한 후기가야연맹에 소속되어 있다가, 530년대 서쪽에서는 백제의 군대가 안라국(安羅國)주 01)까지 진주하여오고, 동쪽에서는 신라의 세력이 남가라국(南加羅國)주 02)까지 미치는 때를 맞이하여 탁순국주(卓淳國主)가 신라에 내응하여 복속됨으로써 멸망하였다.
신라에 병합된 시기는 534년에서 541년 사이에 해당하며, 『일본서기(日本書紀)』흠명기(欽明紀)에 나오는 아리사등(阿利斯等) 또는 기능말다간기(己能末多干岐)가 창원탁순국의 마지막 지배자로 추정된다.
탁순국에 대한 기록은 『일본서기(日本書紀)』신공기(神功紀)와 흠명기에만 나오는데, 그 위치에 대하여서는 종전까지 대체로 지금의 대구지방으로 비정하고 있었으나, 최근 출토유물의 성격이나 문헌사료의 서술을 대비, 고증하여볼 때 대구는 적합하지 않으며, 경상남도 창원으로 비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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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있던 침미다례라는 별난 이름의 국가

침미다례 - 나무위키
http://namu.wiki/w/%EC%B9%A8%EB%AF%B8%EB%8B%A4%EB%A1%80

1. 개요
침미다례는 원삼국시대의 국가이다.

2. 명칭

다음과 같은 세가지 역사서에 각각 다른 이름으로 기록되어있다.

정사 삼국지 : 신운신국(臣雲新國)
진서 : 신미국(新彌國)
일본서기 : 침미다례(忱彌多禮). 침(忱)은 '심'이라는 음도 있기 때문에 '심미다례'로 읽을 수 있음.

역사학자들은 '신운신국 = 신미국 = 침미다례'를 동일한 국가, 또는 계승된 국가들로 보고 있다.출처 근거는 그냥 이름이 비슷해서...

신운신국과 신미국은 국가 명에 글자 신(新)이 겹친다.
신미국과 침미다례는 국가 명에 글자 미(彌)가 겹친다.
신미국의 신(新)과 심미다례(침미다례)의 심(忱)은 비슷한 발음.

중국 역사서에 적힌 마한의 나라 이름들의 한자 표기는 우리 말의 이름을 당시 중국 음에 맞게 음차한 것 뿐이라서 한자 글자 뜻은 대체로 별 의미가 없다. 발음만 신경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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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10 끝] 음즙벌국과 小國들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525.01011074644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9] 골벌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517.01011080742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8] 고령가야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510.01011075229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7] 조문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503.01013080515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6] 사로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426.01011075422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5] 이서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419.01011080939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4]우산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412.01011080134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3] 압독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405.01011075619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2] 사벌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402.010110726070001

[잃어버린 왕국을 찾아서 .1] 감문국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070322.0101107164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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